Sandra's Story

산드라 최는 퀸즈를 대표하여 뉴욕주 하원 6선거구에 처음으로 출마하는 후보자입니다.
 

산드라 최는 퀸즈에서 자랐고, 이러한 성장 배경으로 인해 고향의 유권자들을 위해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내는 데 평생을 헌신하겠다는 열정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 전쟁의 그늘 속에서 자란 산드라 최의 부모님은 더 큰 기회를 찾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했고, 퀸즈에서 다른 노동자 계층의 가족들, 이웃들과 함께 지역 사회를 가꾸었습니다. 생계를 위해 일주일에 7일 내내 일을 해야만 했던 부모님을 대신하여, 산드라 최의 할머니가 파킨슨병으로 돌아가시기 전까지 산드라 최와 어린 남동생을 돌봤습니다. 산드라 최의 아버지는 플러싱의 유니온 스트리트 모퉁이의 카드샾에서, 어머니는 맨해튼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 있는 네일 살롱에서 묵묵히 일했습니다. 네 식구가 방 한 칸의 아파트에 살았던 산드라 최의 가족은 아파트 가격이 오를 때마다 새로운 집을 찾아 퀸즈 시 전역으로 이사를 다녔습니다. 마침내 그들은 2008년 대불황 직전에 첫 번째 주택을 구입했습니다.

산드라 최의 첫 번째 직업은, 13살 때 Elmhurst 병원에서 환자와 의사 간의 언어의 장벽을 해소하고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는 일이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되어서까지, 산드라 최는 퀸즈 지역 사회를 강하게 만들고, 주민들에게 기회에 대한 동등한 권한을 제공하겠다는 그녀의 신념에 부응하는 지역 운동과 조직에 투자해왔습니다. 미국 센서스 인구조사 발표를 위해 지역 사회 단체들과 함께 퀸즈 지역에 대해 상세히 조사하기도 했고, 선거일에는 지역 투표소에서 일했습니다. 또한 플러싱과 디트로이트에 있는 이민 1세대 성인들을 위해 영어 읽기/쓰기 수업을 하고 미국 시민권에 관한 내용을 교육하기도 했습니다.

지역 사회에 대한 치열한 헌신의 일환으로, 산드라 최는 유엔(United Nations), 세계은행(World Bank)과 같은 국제기구 및 뉴욕 정책 입안자들과 함께 일하며 퀸즈와 워싱턴DC가 당면한 국제적, 국가적, 지역적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또한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경제 개발 전문가로써, 산드라 최는 미국 전역의 여러 도시에서 혁신적이고 글로벌 지향적인 경제 개발 정책 및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시행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산드라 최와 남동생은 뉴욕시의 공립 학교에서 교육 받았습니다. 산드라 최는 브루클린 기술 고등학교를 졸업했고, 남동생은 유명한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Guardia) 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 남동생은 미국 공군에 입대하였고, 오늘도 국가를 위해 봉사하고 있습니다. 

산드라 최는 그녀의 가족 구성원 중에서 처음으로 대학을 다녔습니다. 그녀는 포드햄 대학(Fordham University)에서 우등생으로 학사 학위를 취득했고, 컬럼비아 국제관계대학원(Columbia University’s School of International and Public Affairs)에서 국제 관계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퀸즈 플러싱에 살고 있습니다.

PAID FOR BY SANDRA CHOI FOR CONGRESS